이곳에 들어오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 -링크미
2010년 9월 27일 19:56
This entry was posted on 2010년 9월 27일 at 오후 7시 57분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.0 fe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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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9월 27일 (오후 8시 51분) |
저도 안되네요. support department에는 누가 연락하도록 되어 있는지.
2010년 9월 27일 (오후 9시 11분) |
최근엔 행인님이 웹마스터 역할을 맡아오셨었는데요.
2010년 9월 27일 (오후 9시 13분) |
오마담님 멜이 포브릭이던가요?
2010년 9월 27일 (오후 9시 45분) |
링크미님// 네.
2010년 10월 11일 (오후 11시 32분) |
들어오긴 했는데… 꼭 댓글 남겨야 합니까? -_-;
스카이넷 가보니 크레테님이 운영진에 상당히 불만이신 듯 하더군요…
2010년 10월 14일 (오후 12시 39분) |
이렇게 되었구나…누누히 이야기 했건만..스카이넷 가니까..
음 그분 코멘트가 의미 심장하군…
사실 아크로같은 비 영리 사이트는 누군가 책임을 지고 운영해야 하는데, 중추가 되던 분을 단순히 자기들 떼거리식 몰이로 몰아내니 이렇게 밖에 안되지..호남향우회 소리를 하면 욕먹겠지..
2010년 10월 14일 (오후 12시 59분) |
웬 또 호남 타령인지요?
이건 뭐 파블로프의 개도 아니고…
2010년 10월 14일 (오후 2시 13분) |
‘그분’의 주장을 반박한 글들이 추천게시판에 있다가 없어졌군 지웠는지 아님 다른 게시판으로 옮겼는지 모르겠지만, 그리고 그분이 한 일인지 아니면 그분을 달래보려 다른 이들이 한 짓인지도 모르겠지만… 한마디로 무지 치졸하구나. 그렇지 뭐… 노빠들이란…
2010년 10월 14일 (오후 11시 24분) |
하하하님, 댓글을 통해 서로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안도하는 효과가 있었으면 해서 부탁드린겁니다. 댓글 감사합니다.
크레테님이 아크로의 분위기에 대해 탐탁치 않아 하시는 건 충분히 짐작하실 겁니다.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크로 서버복구에 매우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.
윗분 말씀처럼, 크레테님이 자신의 의견에 대한 비판에 영향을 행사하시거나 개입을 하려 하신적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운영자로서 다시 한번 확인해드립니다.